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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 2대 이사장에 최성원 수퍼트리 대표 선임

입력 2021-04-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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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 2대 이사장에 최성원 수퍼트리 대표
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 2대 이사장에 최성원 수퍼트리 대표 (사진=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

 

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 2대 이사장에 최성원 슈퍼트리 대표가 선출됐다.

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은 지난 5일 강남구 소재 라움호텔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최성원 수퍼트리 대표를 2대 이사장에 선임하는 등 임원진 선임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최성원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코로나 19로 인해 촉발된 비대면 시대는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과 사용성 증대를 더욱 앞 당길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이런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 중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중심이 돼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적인 모멘텀을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조합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은 이사에는 박수용 블록크래프터스 대표, 서광열 코드박스 대표, 김서준 해시드 대표 등을, 감사에는 박시덕 후오비코리아 대표와 채훈 블루힐릭스 대표를 선출했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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