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이지아 '디지털 불평등' 저소득층 아동 위해 IT 기기 지원

입력 2021-04-09 10:1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이지아
사진=BH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지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IT 기기를 지원했다.

9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아가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교육격차 및 디지털 불평등을 느끼는 취약계층에게 IT 기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수업 대부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되자 주거 환경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학습격차를 겪는 아동들의 소식을 듣고 이런 결정을 내렸다. 특히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우선이라며 아동들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교육 불평등 완화를 위해 이례적으로 IT 기기를 지원해 기부 물품을 결정하는 데 있어 고심했다는 후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코로나 이후 경제적 수준에 따른 교육격차가 더욱 심해지고 비대면 수업의 일상화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지아 씨가 아이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아동들의 성장격차 해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일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2’ 출연에 이어 ‘펜트하우스3’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철도공사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