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카라, 7년 만에 한자리…"하라는 4명이상 집합금지라 못 와"

입력 2021-04-09 11:1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카라
사진=박규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멤버(박규리, 한승연, 강지영, 니콜)가 7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박규리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며칠 전 카라 데뷔 14주년 기념을 축하하며 모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라 멤버들이 함께 모여 14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규리는 “시간이 흐른만큼 더 많은 의미가 있던 시간. 깜짝 선물로 꽃과 케이크 준비해준 (강)지영이 고마워”라고 말했다.

이를 본 한 팬이 댓글을 통해 “구하라 누나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라고 언급하자, 박규리는 “하라는 4명 이상 집합금지라 못 온 걸로 하면 어떨까요”라고 답해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2007년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한 카라는 전 멤버 김성희의 탈퇴 후 구하라, 강지영의 합류로 5인조로 재탄생했다. 이후 ‘프리티 걸(Pretty Girl)’ ‘허니(Honey)’ ‘미스터’ ‘루팡’ ‘스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멤버 구하라는 2019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구광역시청

영광군청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