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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빅토리아, SM과 전속계약 종료

입력 2021-04-0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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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빅토리아와 계약이 종료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2008년 그룹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빅토리아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리더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했다. ‘첫 사랑니’, ‘Hot Summer’, ‘피뇌오’, ‘라차타’, ‘Chu’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빅토리아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2년 안후이위성TV ‘애정틈진문’부터 ‘아름다운 비밀’, ‘상고정가’, ‘하일참시행복’,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등에 출연했다.

빅토리아는 2016년 ‘엽기적인 그녀2’ 이후 한국에서 활동을 펼치지 않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 국내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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