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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출신 진영, 오늘(9일) 소집해제

입력 2021-04-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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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진영. 사진=연합
보이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오늘(9일) 소집해제 한다.

9일 진영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소집해제 된다. 그는 지난 2019년 6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다. 그는 과거 활동 당시 오른쪽 어깨 관절 등의 부상으로 4급 대체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진영은 근무지인 서울 동작구청에 첫 출근하면서 “긴장이 많이 되는데 근무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라며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2011년 그룹 B1A4로 데뷔한 진영은 가수활동과 함께 연기활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영화 ‘수상한 그녀’ ‘내 안의 그놈’ 등에 출연했다.

한편 진영은 복귀작으로 KBS2 새 드라마 ‘폴리스 아카데미’로 시청자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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