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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훈정·김지온·최석진, 김사라·임예진, 김찬호·구준모·이준우와 함께 10년만의 귀환, 뮤지컬 ‘라 레볼뤼시옹’

입력 2021-04-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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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Starfish 보도자료] 첨부파일1
뮤지컬 ‘라 레볼뤼시옹’ 출연진. 위 왼쪽부터 홍규/레옹 역의 고훈정·김시온·최석진, 가운데 왼쪽부터 서도/마리안느 김사라·임예진, 아래 왼쪽부터 원표/피에르 김찬호·구준모·이준우(사진제공=MJStarfish)

뮤지컬 ‘라 레볼뤼시옹’(La Revolution, 5월 18~8월 1일 대학로 자유극장)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2011년 초연 이후 10년만의 귀환으로 1884년 조선의 갑신정변과 1789년 프랑스혁명을 넘나들며 혁명과 사랑에 모든 것을 던진 이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JTBC ‘팬텀싱어’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김현수·손태진·이벼리) 멤버이자 ‘마마돈크라이’ ‘개와고양이의 시간’ ‘아킬레스’ ‘호프’ 등의 고훈정과 ‘브라더 까라마조프’ ‘미오 프라텔로’ ‘더 모먼트’ ‘또! 오해영’ 등의 김지온, ‘인사이드 윌리엄’ ‘블랙메리포핀스’ ‘난설’ ‘언체인’ 등의 최석진이 갑신정변의 행동대원, 프랑스혁명 당시의 시인으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홍규와 레옹으로 무대에 오른다.

격동의 시대를 관통하며 운명적 선택의 기로에 선 조선의 서도와 프랑스의 마리안느는 ‘위대한 개츠비’ ‘6시 퇴근’ ‘미드나잇’ ‘에드거 앨런 포’ 등의 김사라와 ‘베어더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등의 임예진이 번갈아 연기한다.



조선의 개화를 외치는 엘리트 지식인 원표와 프랑스 귀족 피에르에는 ‘마마돈크라이’ ‘미드나잇’ ‘검은사제들’ ‘광주’ 등의 김찬호, ‘알앤제이’ ‘세자전’ ‘비스티’ ‘전설의 리틀 농구단’ ‘쓰릴미’ 등의 구준모, 피겨스케이트 선수 출신의 이준우(이준형)가 트리플캐스팅됐다.

뮤지컬 ‘사춘기’ ‘마마돈크라이’의 이희준 작가가 대본과 가사를 썼고 ‘천사에 관하여: 타락천사’ ‘아킬레스’ ‘아폴로니아’ 등의 이아람 작곡가가 음악을 새로 꾸린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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