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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김기양·곽경록 영업부장 ‘5000대 판매거장’ 선정

입력 2021-04-12 11:25 | 신문게재 2021-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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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김기양·곽경록 영업부장, ‘5000대 판매거장’ 선정
현대자동차는 김기양(왼쪽)·곽경록 영업부장이 ‘5000대 판매거장’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부장(만 52세)과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만 53세)이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에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다. 이전까지 단 12명만 이름을 올릴 만큼,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김 영업부장은 올해 3월 입사 31년 만에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해 13번째 판매거장에 등극했다.



김 영업부장은 “매년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향해 월별, 분기별로 꾸준히 도전한 것이 도움이 됐다”면서 “고객과의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 늘 함께 나아가는 서포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996년 현대차에 입사한 곽 영업부장도 입사 26년 만에 14번째 판매거장에 올랐다. 곽 영업부장은 “할 일을 놓치지 않고 메모해 실천한 것과,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고객과의 인연을 이어온 것이 판매거장의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주어진 상황에서 더 높은 목표를 세워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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