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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배해동 회장, 후세대 지원사업 10년… “미래 주역을 응원한다”

10년간 계속 되고 있는 토니모리의 ‘희망열매 캠페인’

입력 2021-04-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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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미래의 주역 응원하는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
토니모리 미래의 주역 응원하는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 (사진=토니모리)

 

 

2006년 설립된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로 국내외 뷰티 시장에 한 획을 그어온 배해동 회장의 후세대 지원사업이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배해동 회장은 평소 사업확장 뿐만 아니라 후세대의 꿈과 안전을 위한 지원과 응원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바 있다.

13일 토니모리에 따르면 배 회장의 “토니모리는 2008년부터 놀랄 만한 성장을 이뤘지만,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기보다 또 다른 도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는 것을 택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다양한 제품혁신과 사업확장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특히 토니모리의 ‘희망열매 캠페인’은 ‘청년다움’의 정신을 살려,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후세대들에게 용기와 도전정신을 전해주기 위해 2011년 시작됐다. ‘희망열매 캠페인’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대입 수험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토니모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토니모리는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희망열매 캠페인’을 통해 지난 10년간 약 200명 가량의 학생들을 지원해왔다.  

 

토니모리 희망열매 장학생들의 감사 인사 편지
토니모리 희망열매 장학생들의 감사 인사 편지 (사진=토니모리)

 

실제로 배 회장은 이 캠페인에 오랜 기간 진정성을 담아왔다. ‘희망열매 캠페인’을 통해 꿈을 실현한 장학생들이 서울대, 고려대, 성결대 등 다양한 대학 진학의 꿈을 이뤘고, 배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진실된 손편지를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희망열매 캠페인’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 받았다고 밝힌 서울대학교 우주항공공학과의 한 학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을 주고자 한다는 희망열매 캠페인 취지를 잊지 않고 자신도 남들에게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몽골에서 온 고려대학교의 또 다른 장학생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고향에서 어머님이 혼자 경제적인 지원을 하고 있었는데 토니모리 덕분에 1학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뭉클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은 “매년 작은 정성으로 진행하여 온 희망열매 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수험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를 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고 뿌듯하다”라며 “편지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야 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이라고 전했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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