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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변호사, 공정위 비상임위원 ‘임용’

입력 2021-04-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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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서정 비상임위원 사진 (1)
서정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사진=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는 서정 변호사가 비상임위원에 신규 임용됐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를 마친 김봉석 전 위원의 후임 인사다.

서 신임 위원은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약 8년간 판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한누리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서 위원은 ‘부당한 지원행위 규제에 관한 연구(2008)’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점규제법 이론과 실무’를 공저했다. 또 한국 경쟁법학회 이사, 서울대 경쟁법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공정위 비상임위원은 공정거래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위촉한다. 임기는 3년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서정 위원은 공정거래 관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법률전문가로 공정위 심결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세종=곽진성 기자 pe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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