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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스태프 1명, 코로나19 확진 "촬영 중단"

입력 2021-04-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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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사진=SBS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15일 SBS 측은 “‘아모르파티’ 스태프 중 한 명이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앞서 양성 확진을 받은 ‘타 프로그램’의 스태프와 동선이 겹치며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당국의 역학 조사 기간은 (무증상자의 경우) 확진일 기준 2일 전”이라며 SBS 측은 “드라마 녹화는 그 이전인 9일에 진행했으나, 만일을 대비해 사실을 인지한 직후 모든 촬영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아모르파티’ 측은 모든 스태프와 출연진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촬영을 재개한다.

한편 ‘아모르파티’는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이자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다.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등이 출연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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