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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즌 연속 득점 1위' 디우프, 다음 시즌 V리그 뛰지 않기로

입력 2021-04-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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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우프
발렌티나 디우프. 사진=한국배구연맹
2시즌 연속 여자프로배구 득점 1위에 오른 발렌티나 디우프(이탈리아)가 다음 시즌에는 V리그에서 뛰지 않기로 했다.

15일 한국배구연맹(KOVO)은 “디우프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앞서 디우프는 다음 시즌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신청서 냈지만 철회 마감일 전 ‘철회’ 의사를 전했다. 이날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디우프는 이탈리아 팀에서 영입 제안을 받았다.



디우프는 2020-2021시즌 인삼공사 공격의 절반 이상인 50.6%를 책임지며 884점을 올렸다. 키 202㎝의 높이를 활용한 공격으로 팀을 이끌었다. 다음 시즌 FA 레프트 이소영을 영입하고 새로운 도약을 꾀한 인삼공사는 디우프와 걸맞은 외국인선수를 찾아야 하는 고민에 빠졌다.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는 오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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