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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공수처 검사 13명 임명안 재가

입력 2021-04-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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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YONHAP NO-2692>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6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최석규 검사를 비롯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사 13명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민석 대변인 전했다.

이들의 임기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최석규 검사는 39회 사법고시 출신으로 서울지방법원 판사, 대구지법 경주지원 판사, 서울행정법원 판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9년 변호사 개업 후 김앤장 변호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 동인에 소속돼 있다.



공수처는 지난달 26일과 지난 2일 두 차례에 걸쳐 인사위를 개최해 부장검사와 평검사를 청와대에 추천했다.

일각에서는 공수처 인사위가 정원인 23명보다 4명 미달한 19명을 추천했다는 추정이 나왔지만, 이날 재가는 13명의 검사에 대해 이뤄졌다. 공수처 인사위는 정확한 검사 추천 규모를 밝히지 않았다.


김재수 기자 kjs032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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