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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코로나19 의료진에 응원 키트 전달

입력 2021-04-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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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응원 키트를 전달했다.

16일 서울서남병원에 따르면 영탁은 K-POP 팬덤 플랫폼 ‘덕킹’, 굿네이버스와 함께 의료진 후원품인 간식 키트 ‘영탁 찐 응원 키트’를 병원 측에 전달했다.

덕킹은 ‘KING OF KINGS 1억 쏜다’라는 이벤트를 통해 2020년 한 해 동안 진행한 누적 투표수를 합산하여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1억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 결과 총 271,580,380표를 기록한 가수 영탁이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의료진 후원품 전달 소식에 가수 영탁은 ”팬분들의 사랑이 저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질 수 있어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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