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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경북 경산시 부시장, 지역 현안 사업 추진…국토부 방문

제5차 국도ㆍ국지도 건설5개년 계획 반영 위해

입력 2021-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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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경북 경산시 부시장, 지역 현안 사업 추진…국토부 방문
15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김주령 경산시 부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국도ㆍ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지역 현안 사업이 반영되도록 요청하고 있다. (사진 제공=경산시)
김주령 경북 경산시 부시장은 15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이 ‘제5차 국도ㆍ국지도 건설5개년 계획’에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협조를 요청한 지역 현안 사업은 ‘국도4호선 경산 하양~영천 금호 건설사업’과 ‘국대도 경산 남천~남산 건설사업’이다.

국도4호선 경산 하양~영천 금호 건설사업은 하양읍 청천리에서 하양읍 부호리 구간 총 4.9㎞를 6차로로 확장해 교통량 상습 정체 구간 해소 및 대학, 인접 산업지구의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대도 경산 남천~남산 건설사업은 남천면 금곡리에서 남산면 인흥리 구간 총 9.86㎞ 4차로 신설로 국도4호선, 25호선과 국도대체 우회도로 연결을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켜 주변 생활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령 경주시 부시장은 “우리 지역의 주요 현안 도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계 부처를 방문해 사업 추진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산=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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