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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김유진 PD, 3월 결혼식…이연복 셰프 주례

입력 2021-04-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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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원일 셰프(42)와 김유진PD(28)가 지난달 결혼식을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가 지난달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이연복 셰프가 맡았으며,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복 셰프는 방송에서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당초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지난해 8월로 결혼식을 미뤘다. 이후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또 한차례 결혼식 날짜를 연기한 끝에 지난달 화촉을 밝혔다.

앞서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에 올랐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김유진 PD의 과거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방송에서 하차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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