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영화

'서예지 논란', 영화 예매율 껑충!

입력 2021-04-19 14:1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서예지
영화 ‘내일의 기억’의 서예지.(사진제공=(사진제공-아이필름코퍼레이션))

서예지 주연의 영화 ‘내일의 기억’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영화 ‘내일의 기억’이 49%로 1위를 차지했다. 사전 예매량만 2만장이 넘는다.

 

영화는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아내가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서예지는 최근 전 남자친구였던 김정현과 대화 대용이 공개되며 김정현을 조종하려 했다는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였다. 

 

급기야 온라인에서는 함께 일한 스태프들이 갑질 폭로에 나서기도 했다. 하녀처럼 취급했다거나 감정적인 학대를 일삼았다는 글이 올라와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

그간 도도하고 신비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서예지는 학교폭력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예지는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김정현 조종설, 학력위조, 학폭 의혹 등을 모두 부인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제작 영상에서 서유민 감독은 “서예지의 열정을 우리가 뒷받침하지 못하는 경우마저 있었다”면서 “서예지 근처에서는 항상 웃음소리가 나고 장난도 많이 쳤다”고 장편 데뷔작으로 맞닥뜨린 ‘배우 리스크’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철도공사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