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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모리뉴 감독 경질에 아쉬움…"함께 일해서 기뻤다"

입력 2021-04-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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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손흥민(29)이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 경질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9일 손흥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모리뉴 감독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 모리뉴 감독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는 “내 기분을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당신과 함께 일해서 기뻤다”며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죄송하고, 함께 한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미래에 행운이 있으시길 빈다”고 말했다.



토트넘 구단은 이날 모리뉴 감독과 주앙 사크라멘투, 누누 산투스, 카를로스 랄린, 조반니 체라 등 코치진의 경질을 발표했다. 모리뉴 감독이 2019년 11월 지휘봉을 잡은 지 1년 5개월 만이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7위(14승 8무 10패)에 머물고 있다. 지난달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에서 조기 탈락하는 수모도 겪었다.

토트넘은 당분간 구단 출신인 라이언 메이슨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 예정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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