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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토막]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3번의 폴더인사 그리고 눈물의 사퇴

입력 2021-05-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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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회장은 최근 불가리스의 코로나19억제 효과 논란부터 2013년 대리점 갑질사건, 그리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외조카 황하나 사건까지 언급했습니다. 

세번의 폴더인사, 눈물을 닦고 사퇴하겠다고 하는 홍 회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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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준 PD bestnews201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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