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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건강상 이유 활동 중단…당분간 5인 체제

입력 2021-05-0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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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셔누.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셔누는 지난해 7월 정밀검사 결과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완치가 쉽지 않은 병이기 때문에 재발방지를 위해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검진 및 관리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셔누가 최근 신보 앨범 준비를 위한 촬영 중 조명에 장시간 노출이 됐고 눈에 불편함을 호소,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진단 결과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하나 여전히 망막하액과 증식성 유리체 망막 병증을 동반하고 있는 상태로 재발 및 악화 방지를 위해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셔누는 몬스타엑스 미니 9집 앨범 ‘One of a kind’를 비롯한 앞으로의 공식 활동 시 셔누의 참여를 잠시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

소속사는 “당분간 몬스타엑스는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전문의의 소견에 근거하여 셔누의 스케줄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안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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