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수지, 보육원 아동 위해 1억원 쾌척

입력 2021-05-04 11:2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수지
수지. 사진=연합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수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달 사단법인 행복나눔연합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수지가 전달한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보호 종료 아동의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수지는 매년 난치병, 소아암 환자, 저소득층을 위한 치료비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등을 펼쳐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꼽힌다.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했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배우로 활동,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스타트업’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철도공사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