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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출신 강준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입력 2021-05-0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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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규
강준규.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마이네임 출신 가수 강준규(준Q)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 멤버로 활동한 강준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본격적인 도약을 기대케하는 강준규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준규는 지난 2011년 보이그룹 ‘마이네임’의 메인 래퍼로 데뷔해 ‘메시지(Message)’, ‘헬로 앤 굿바이(Hello & Goodbye)’, ‘그까짓거’, ‘베이비 아임 쏘리(Baby I’m Sorry)‘ 등 앨범을 발표했다. 특히 한국과 일본 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오리콘 일간 차트 1위에도 여러 번 올랐다.

강준규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연극 ’일등급인간‘, 웹드라마 ’내손남‘, ’뷰티학개론‘, 한일 합작 영화 ’사이고노 리스토란테‘, ’특송‘ 등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또 최민식, 박해준 등이 출연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서는 ’의준‘ 역으로, 단편영화 ’10시 10분전‘에는 ’종명‘ 역으로 출연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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