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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독립만세' 하차…"동시간대 방송 겹쳐 부득이 결정"

입력 2021-05-0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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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사진=붐 인스타그램
방송인 붐이 ‘독립만세’에서 하차한다.

4일 JTBC ‘독립만세’ 측은 “프로그램 시간대가 기존 오후 10시 30분에서 오후 9시로 변경되면서 붐이 부득이하게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붐은 변경된 ‘독립만세’ 방송 시간대가 기존 출연 중이던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와 겹치면서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달 5일 방송 이후 약 4주간 ‘독립만세’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박수홍, 이봉원, 강희, 가수 정재형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의 빈 자리를 채워왔다.

한편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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