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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무난한 ‘OOTD’ 중형 세단…‘3색 데일리카’ 경쟁 뜨겁다

입력 2021-05-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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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사진
르노삼성자동차 중형세단 ‘SM6’.(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해시태그 키워드인 ‘#OOTD(Outfit Of The Day)’는 SNS 등에서 3억건이 넘을 정도로 주목도가 높다. 당일 또는 특정 상황에서 입은 옷차림 등 ‘오늘의 옷차림’을 SNS에 업로드하는 행위를 말한다. 옷이나 스타일링을 포함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타고 다니는 데일리카도 OOTD의 범위에 해당한다. 일상을 뽐내면서 무난하게 탈 수 있는 중형세단들이 데일리카 중심에 있다.





속도제한기능 차별화 ‘SM6’

르노삼성자동차의 ‘SM6’는 동급 최초, 최고 사양을 자랑하면서 일상을 편하게 해주는 각종 기능을 장착했다. 동급 모델 최초의 ‘LED 매트릭스 비전 헤드램프’와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운전자 시야 확보와 주변 운전자의 주의 환기를 돕는다.

LED 매트릭스 비전 헤드램프는 전방 카메라가 주행 상황을 스스로 인식하고, 상향등 내부에 있는 36개의 LED를 다중 제어하면서 영역별 밝기를 정교하게 조정하는 첨단 라이팅 시스템을 갖췄다. 이를 통해 운전자 시야 확보는 물론, 마주 오는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도 방지해 한 차원 높은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선 유지 보조(LCA) 기능으로 1단계 수준의 자율주행 드라이빙을 구현하며, 긴급 제동 보조(AEBS)와 차선 이탈 방지 보조(LKA)를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SM6 사진 2
르노삼성자동차 중형세단 ‘SM6’.(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속도제한기능도 SM6의 장점을 대변한다. 최근 국내 도로교통법 개정 시행에 따라 도심 도로 주행속도가 50㎞/h로 낮아지고, 과태료가 높아지면서 안전편의사양을 장착한 차량이 데일리용으로 각광받고 있다. SM6는 엔트리 트림부터 속도제한기능인 ‘스피드 리미트(Speed Limit)’를 기본 탑재했다.

속도를 설정하면 액셀러레이터를 밟아도 더 이상 속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속도 제한이 까다로운 도심 운행에 필수 기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정속 주행을 위한 크루즈 컨트롤 기능과 비슷하지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가속하면 제한 속도 이상으로 속도가 올라가 스피드 리미트 기능과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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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1 쏘나타 센슈어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일상의 편리함 ‘2021 쏘나타 센슈어스’

현대자동차 ‘2021 쏘나타 센슈어스’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탑승자를 섬세하게 배려하는 혁신 기술로 일상의 편리함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쏘나타 센슈어스 1.6 터보 모델 디자인을 가솔린 2.0 모델에 확대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고화질 카메라가 전·후·측면의 사각지대를 해소해주며,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를 탑재했다. 우천 시에도 선명하고 와이드 한 뷰를 제공하면서 사각지대 등 후측방 시야가 좁아지는 단점을 극복했다.

또한 동급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해 동승자가 무중력 중립 자세를 경험할 수 있다. 차 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다. 가솔린 2.0 모델 모던 트림은 버튼 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스마트 트렁크, 후방 모니터 등 고객 선호 편의사양과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시스템 등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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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1 K5’.(사진제공=기아)


상호작용 강점 ‘2021 3세대 K5’

기아의 ‘2021 K5’는 운전자와의 상호작용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음성 인식 차량 제어를 비롯해 공기 청정 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테마형 클러스터, 카투홈 등 첨단 상호 작용형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또한 주행영상기록장치(빌트인 캠)와 개인화 프로필 등 운전자 특성을 반영한 ‘마이카’ 전략과 디지털 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장착해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이 밖에 하이브리드 모델인 시그니처 트림에는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RSPA)를 기본 적용하고, 18인치 전면가공 휠 선택이 가능토록 했다. 모든 트림에 앞좌석 이중 접합 차음 글라스를 확대 적용해 주행 시 소음을 줄였으며,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부터 A필러와 B필러에 니트 내장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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