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전국 > 영남

군위군, 읍면 현장과의 소통 시간 마무리

입력 2022-01-22 09:4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20122_읍면현장과의 소통_총무과
군위군이 17일부터 우보면을 시작으로 관내 읍면 현장 소통의시간을 마무리했다. (사진=군위군)

 

김영만 군위군수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읍·면 현장과의 소통’ 시간을 마무리했다.

 

김 군수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2022년 새로운 군정의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읍·면 현장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과의 소통 시간은 17일 우보면을 시작으로 21일 삼국유사면을 마지막으로 예년과 달리 각 읍·면의 현안사안에 대해 불필요한 형식과 절차를 과감하게 들어내고, 읍·면의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군과 지역주민 간 격식 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다.

 

군은 각 읍·면 현장과의 소통 시간에서 보고된 현안사안과 논의된 의견 등을 군청 주요 사업부서에서 검토하여 군정발전 방향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만 군수는 “주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화목한 지역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군위=이재근기자 news1113@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청심플란트치과

영주시청

영암군청

LH세종

국민연금공단

코레일

상주시청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