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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반도체 시장 호황에 작년 매출 43조원…창사 이래 최대

영업익 12조4103억원…전년 比 147.6%↑

입력 2022-01-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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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시장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2조99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4.8% 늘어난 액수다.

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 때인 2018년(40조4450억원)의 실적을 3년 만에 뛰어넘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조410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역시 2018년(20조8437억원) 이후 3년 만에 최대치다.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원격 근무 및 학습 수요, 데이터센터 등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우주성 기자 wjsbur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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