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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도 코로나19 확진…"'고끝밥', '유퀴즈' 녹화 불참"

입력 2022-01-2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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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8일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에 따르면 조세호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조세호는 곧바로 격리 조치에 들어갔으며, 완치 판정때까지  ‘고생끝에 밥이온다’,  ‘유즈 온 더 블럭’ 등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중단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29일 예정된 ‘고생끝에 밥이온다’ 녹화를 비롯해 주말에 예정된 광고 촬영, 내주 진행할 ‘유즈 온 더 블럭’ 녹화까지 관계자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불참 사실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까지 마쳤으며, 현재 양호한 상태”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신화숙 기자 hsshin08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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