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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영화와 반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실제 커플 탄생!

레이첼 지글러♥조쉬 안드레스 리베라 공개연인

입력 2022-02-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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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러
‘할리우드 신예’ 레이첼 지글러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자신을 짝사랑하는 치노 역할로 나온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와 실제로 사랑에 빠졌다.(본인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한쌍의 할리우드 커플을 탄생시켰다. 동명의 뮤지컬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스크린에 옮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자신을 가둔 환경과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는 마리아와 토니의 사랑과 용기를 그린 영화. 

 

이 작품으로 ‘완벽한 마리아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이첼 지글러와 갱단 치노 역할의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는 약 1년 전부터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과 글을 종종 올려왔다.

미국 언론은 14일(현지시간) “레이첼 지글러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공동 주연인 조쉬 안드레스 리베라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두 사람의 연애를 공식화했다. 영화 속에서는 치노가 질투에 눈이 멀어 약혼자 토니를 쏴죽이는 비극으로 끝나지만 현실에서는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12일 개봉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오는 3월 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내달 열리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촬영상, 미술상, 의상상, 음향상 등 주요 7개 부문 노미네이트됐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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