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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아이작+에단 호크 뭉쳤다… 마블 '문나이트' 기대감 폭주!

MCU 초월 액션 담긴 예고편 공개

입력 2022-03-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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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나이트
디즈니플러스가 선보이는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가의 공식 포스터.(사진제공=디즈니+)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문나이트’가 오는 30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영화는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스티븐이 또다른 자아인 무자비한 용병 마크 스펙터의 존재를 깨닫고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그간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로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증명해온 오스카 아이삭이 주인공 ‘문나이트’를 맡았다. 

 

MCU 작품에 처음 합류한 에단 호크가 미스터리한 영적 지도자 ‘아서 해로우’로 분해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특히 오스카 아이삭은 이번 작품을 위해 몸짓과 표정 하나부터 목소리 톤까지 연구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작품을 통해 역대급 열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원작과의 색다른 설정도 눈에 띈다. 원래는 주인공이 박물관 기프트숍 직원으로 소개되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해병대, CIA 요원으로 잘 훈련된 용병으로 설정돼 차별점을 더한다. 특히 밤 하늘을 가르는 고공 액션부터 단 1초의 망설임도 없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까지 그동안 마블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들이 담겨있는 예고편을 공개, 국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우리는 항상 ‘문나이트’를 사랑했다. 그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무언가로 우리를 매료 시켰다. 디즈니+에서 마블 시리즈를 제작하게 됐을 때, 가장 먼저 다루고 싶었던 캐릭터 중 하나였다”며 “잔인하지만 매혹적이고 기존 작품들과 다른 확실한 매력이 있다”며 화제성과 흥행을 자신하고 있다.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는 디즈니+를 통해 매주 1편씩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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