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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최고의 볼거리", 이정재 감독 데뷔작 '헌트'에 쏠린 눈!

이정재X정우성 18일 칸 입국

입력 2022-05-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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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
‘헌트’는 제75회 칸영화제를 통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2022년 여름 국내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연예계 대표 ‘깐부’로 알려진 이정재와 정우성이 칸 국제영화제에 입성한다. 4일 영화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오는 17일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한다.


앞서 지난 14일 제75회 칸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은 ‘헌트’를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했다. 

 

미드나잇 스크리닝은 액션, 스릴러, 느와르, 호러, 판타지 등 장르 영화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을 선정해 상영하는 부문이다. 

 

2016년 국내 관객 1150만명을 동원한 영화 ‘부산행’을 비롯해 ‘악녀’ ‘악인전’ 등이 앞서 초청된 바 있다.

이정재는 ‘헌트’를 위해 4년여 동안 각본 작업과 연출, 출연을 겸하며 영화감독으로서의 준비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 특히 정우성과는 영화 ‘태양은 없다’이후 함께 주연을 맡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들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는 개인 스케줄로 인해 18일 칸에서 정우성과 만나 레드 카펫과 공식 상영, 인터뷰 등을 소화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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