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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측 “‘꼭두의 계절’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입력 2022-05-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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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정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정현이 MBC 새 드라마 ‘꼭두의 계절’ 출연을 검토 중이다.

1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김정현이 드라마 ‘꼭두의 계절’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이 맞다”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김정현이 MBC 새 드라마 ‘꼭두의 계절’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휴가를 나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자신을 종처럼 부리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여의사 한계절을 만나 왕진의사로 일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김정현은 지난해 7월 전 여자친구인 배우 서예지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정현은 2018년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태도 논란이 불거졌는데 이는 여자친구였던 서예지의 영향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드라마 ‘시간’ 논란 이후 김정현은 약 1년 여 만에 복귀하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에 연달아 출연했지만, 서예지 가스라이팅 논란과 함께 과거 태도 논란이 다시 한 번 거론돼 곤혹을 겪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한 김정현은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일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며 “다음 걸음을 준비 중이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할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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