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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정려원·공효진 등 '절친 손절' 논란에…"터무니 없는 말, 사실 아냐 오해 없길"

입력 2022-05-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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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절친 연예인들과 ‘우정 손절’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15일 손담비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결혼식에 와주신 사랑하는 사람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 날에 터무니 없는 말이 너무 많아서요.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오해 없으시길.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3일 손담비는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이규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하객으로는 서장훈, 인교진·소이현 부부, 백지영, 임수향, 박나래, 기안84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복이 이어졌지만 그간 ‘절친’으로 알려진 정려원, 소이, 공효진 등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난해 손담비와 정려원이 함께 ‘가짜 수산업자’ 사건에 휘말려 사이가 틀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논란이 계속되자 정려원과 공효진은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촬영 중이라 불참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이규혁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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