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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태국인 멤버 시탈라 탈퇴… "본인·멤버들과 깊은 논의"

입력 2022-05-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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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탈라 (사진=GLG)

걸그룹 하이키 내 태국인 멤버 시탈라가 팀을 탈퇴했다.

25일 소속사 GLG는 “시탈라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에서 탈퇴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아티스트 본인 및 멤버들과 긴 시간 동안 깊이 있게 논의했고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탈라가 앞으로 걸어갈 길에 많은 격려를 부탁드리며, 하이키 멤버들에게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난 1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 하이키는 싱글 ‘애슬레틱 걸’로 활동했다. 시탈라의 탈퇴로 하이키는 3인조로 활동하게 됐다.

<GLG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GLG입니다. 그동안 하이키(H1-KEY) 멤버로 함께해 온 시탈라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에서 탈퇴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사안에 대해서 당사는 아티스트 본인 및 멤버들과 긴 시간 동안 깊이 있게 논의했고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부디 시탈라가 앞으로 걸어갈 길에 많은 격려를 부탁드리며, 또 꿈을 향해 다시 나아갈 하이키(H1-KEY) 멤버들에게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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