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스포츠 > 골프

강성훈·노승열,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출전…시즌 최고 성적 도전

입력 2022-06-29 16:5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노승열
노승열.(AFP=연합뉴스)

 

강성훈과 노승열이 2021-2022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 상금 710만 달러)에 출전, 시즌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일리노이 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 71·7289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다음 주부터 PGA 투어가 스코틀랜드로 넘어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디 오픈 등이 연이어 열리게 됨에 따라 톱 랭커들은 거의 출전하지 않는다.

때문에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강성훈과 노승열은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PGA 투어 1승을 기록 중인 강성훈은 이번 시즌 25개 대회에 출전해 10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지만 ‘톱 10’엔 단 한 차례도 들지 못하며 부진하다.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톱 10’에 들며 남은 시즌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노승열 역시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톱 10에 들며 반전을 노린다. 17개 대회 출전 9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다.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루카스 글로버(미국)는 2연패에 도전하고, 제이슨 데이(호주), 웹 심슨(미국) 등이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심슨은 이번 대회 파워랭킹 1위에 올라있다.

또 지난 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마지막 홀 더블 보기로 잰더 쇼펄레(미국)에게 재역전패를 당해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사히스 티갈라(미국)도 우승에 도전한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기획시리즈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청심플란트치과

신천지예수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화순군청

산청군청

산청군청

부산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