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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염정아·전혜진, 영화 ‘크로스’ 출연 확정…“지난달 크랭크인”

입력 2022-08-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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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염정아, 전혜진 (사진=각 소속사)

황정민, 염정아, 전혜진이 호흡을 맞추는 영화 ‘크로스’가 크랭크인 했다.

1일 ‘크로스’ 제작진은 “황정민, 염정아, 전혜진을 주연으로 확정했다”며 “지난달 24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크로스’는 영화는 주부로 살아가던 전직 요원 ‘강무’가 한 사건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액션 코미디 영화로, 황정민은 극 중 과거를 숨기고 살림꾼으로 살아가는 ‘강무’ 역을 맡았다.

염정아는 강무의 아내이자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 ‘미선’ 역을, 전혜진은 강무의 후배 요원 ‘희주’ 역을 각각 맡았다.

‘크로스’는 독립영화 ‘슈퍼 따릉이’(2005)를 연출한 이명훈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주연 배우들 외에도 정만식, 김찬형, 김주헌, 차래형, 이호철 등의 감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극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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