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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경성크리처’ 촬영 중 경미한 부상…“치료 후 휴식 중”

입력 2022-08-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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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촬영 중 안면에 부상을 당했다.

3일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금일 한소희가 드라마 ‘경성크리처’ 촬영 중 얼굴 부위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경미한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응급 처치한 후 현재 휴식 중”이라며 “(부상 정도가) 촬영 일정에 변동이 생길 정도는 아니지만 얼굴 부위다 보니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로, 한소희와 박서준이 주연을 맡았으며 2023년 공개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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