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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수지, 폭우 피해 이재민 위해 각각 1억 원 기부

입력 2022-08-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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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아이유 (사진=각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수지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앞장섰다.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아이유와 수지는 집중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각각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관계자는 “아이유, 수지 씨를 비롯해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는 모든 분들의 헌신과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 외에도 여러 연예인들이 이재민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가수 싸이, 방송인 유재석, 배우 김혜수 등도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각 1억 원씩 기부했으며, 배우 김고은, 한지민 등도 5천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지난 8일 중부지방 일대에는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일부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고,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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