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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 ‘일타 스캔들’ 출연 확정…전도연과 ‘절친’ 호흡

입력 2022-08-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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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봉련이 tvN 새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 캐스팅 됐다.

16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이봉련이 새 드라마 ‘일타 스캔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일타 스캔들’은 반찬가게 열혈 여사장과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에서 별이 된 일타강사의 달콤쌉싸름한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로, 앞서 배우 전도연과 정경호를 주연으로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봉련은 이번 작품에서 반찬가게 여사장 ‘남행선’(전도연 분)의 절친 ‘김영주’ 캐릭터를 연기한다.

극 중 김영주는 남행선과 과거 전 국가대표 동료 선수이자 현재 반찬가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다. 이봉련은 의리파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매력까지 겸비한 ‘김영주’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봉련은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특별 출연해 인간미 넘치는 변호사 ‘류재숙’ 캐릭터로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내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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