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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라운드] 윤담비 감독의 '프레임'에 배우 이제훈이 보여준 진심!

오는 18일 시즌에서 독점공개되는 '어나더레코드' 제작보고회 열려

입력 2022-08-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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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레코드
16일 영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사진제공=seezn)

‘남다른 공조?’


영화 ‘남매의 여름밤’으로 국내외 영화제를 섭렵한 윤단비 감독이 배우 이제훈과 손잡았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seezn)에서 공개되는 ‘어나더 레코드: 이제훈’은 배우의 리얼한 모습과 영화적 엉뚱한 상상을 오가는 새로운 형식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다.


이제훈은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여타 다른 쇼케이스보다 떨리고 부담된다. 영화 제목에 내 이름이 써있다”면서 “감독님과 촬영하면서 ‘나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거짓없이 다 해보자’고 했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어나더 레코드: 이제훈’에는 이제훈의 절친으로 알려진 동료 배우 박정민과 이동휘 등이 출연해 서로의 고민을 나눈다. 데뷔 전 한국예술종합학교부터 인연을 쌓아 온 박정민과의 평소 대화가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는 대목. 이에 윤단비 감독은 “저도 촬영하면서 재미있게 들었다. 배우들과 워낙 친한 분들이라 편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면서 “보기보다 굉장히 다층적인 사람”이라고 이제훈을 정의했다.

특히 이동휘는 이제훈과 만나 “필모그래피에 크게 스크래치 날 정도의 코미디를 만들자”며 의기투합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이제훈의 첫 연출작인 ‘언프레임드-블루 해피니스’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남다른 친분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날 이제훈은 “평생동안 작품 안의 프레임 안에서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자신의 계획을 밝힌 뒤 “그 중간 과정을 ‘어나더 레코드’로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앞으로의 저의 배우로서의 기록들도 잘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전했다. ‘어나더 레코드: 이제훈’은 18일 오후 6시 시즌에서 독점 공개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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