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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리콜 1위 품목은 완구… 아동용 섬유제품·조명기구 뒤이어

입력 2022-08-18 17:04 | 신문게재 2022-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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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

 

지난해 안전성에 미흡한 점이 발견돼 가장 많이 리콜된 품목은 완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완구는 불법·불량 제품 단속에서도 가장 많이 적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지난해 전기용품과 생활용품, 어린이 제품에 대해 5516건의 안전성 조사를 한 결과, 자발적 리콜을 포함해 296건의 리콜 처분을 내렸다.

국표원은 매년 전기용품과 생활용품, 어린이 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안전성 조사를 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리콜 명령·권고 등의 처분을 내린다.

지난해 품목별 리콜 건수는 완구가 5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아동용 옷이나 신발·가방·이불 등 아동용 섬유제품(33건), 일반조명기구(20건), 어린이용 가죽제품(18건), 가구(17건) 등의 순이었다.

완구는 불법·불량 제품 단속에서도 가장 많이 적발됐다.

지난해 제품 미인증·미표시 등의 불법·불량 제품 적발 건수는 완구가 295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유아용 섬유제품(622건), 전지(615건), 아동용 섬유제품(569건), 기타 어린이 제품(417건), 헬스 기구(337건), 전기 헬스 기구(223건), 유모차(170건), 어린이용 놀이기구(126건), 일반조명기구(84건) 등의 순이었다.

노연경 기자 dusrud11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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