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생활경제 > 유통

[포토]신세계백화점 “무형문화제 손길 담긴 전통주로 마음 전하세요”

입력 2022-08-31 13:42 | 신문게재 2022-09-01 8면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신세계백화점 우리술방 명인주
신세계백화점 본점 우리술방에서 모델들이 명인의 손길이 담긴 전통주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경기도 무형문화재 5인과 유명 작가 1인이 참여한 특별한 전통주 세트 등 특별한 전통주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이는 ‘The Master Collection’은 남한산성 소주(故강석필 선생과 아들인 2대 문화재 강환구 선생)를 장생 분청사기인화문병(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1-2호 사기장 박상진 선생)에 담았다. 술병과 함께 동봉된 은잔(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9호 조각장 박봉현 선생)과 십장생 백골함(경기도 무형문화제 제14호 소목장 김의용 선생)까지 총 5명의 경기도 무형문화재의 손길이 담긴 세트이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기획시리즈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남부지방산림청

에버파크

국민연금공단

사천 스카이시티

산청군청

사천 스카이시티

용인특례시의회

합천군청

세종특별자치시청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철도공사

산청군청

광주광역시청

국가철도공단

전라남도청

신천지예수교회

청심플란트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