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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서민재, 마약 의혹에…경찰 “소변·모발 국과수 감정 의뢰”

입력 2022-09-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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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남태현과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용산경찰서는 최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남태현과 서민재를 소환해 국과수 감정을 위한 소변과 모발을 채취했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오면 두 사람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8월 서민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가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글을 게재하고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해당 글을 삭제한 서민재는 이어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제 회사 캐비넷 보세요. 주사기랑. 남태현 네 주사 나한테 있다”, “아 녹음있다. 내 폰에”, “그땐 사랑이어” 등의 글을 연달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필로폰 투약을 의심했고, 일부는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다음날 남태현과 서민재는 각각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고백하고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는 입장을 게재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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