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에이핑크 초봄, 방콕 팬미팅 연기…“박초롱, 교통사고 후유증”

입력 2022-09-28 16:5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이미지 009
박초롱 (사진=에이핑크 페이스북)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과 윤보미의 유닛 그룹 초봄의 방콕 팬미팅이 연기됐다.

28일 IST엔터테인먼트는 팬카페 등을 통해 “10월 1일 예정된 ‘2022 에이핑크 초봄 팬미팅 프래밀리 인 방콕(2022 Apink CHOBOM Fan Meeting ’Framily‘ in Bangkok)이 아티스트의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초롱은 지난 21일 후방 차량의 운전미숙으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경추 부근의 통증을 느꼈지만 본인의 의지로 일본 공연을 강행했으며, 현재 국내로 돌아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박초롱은 현재 통증의 정도가 더 심해지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며 “이번 방콕 공연은 부득이하게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에이핑크는 지난 2월 스페셜 앨범 ’혼‘(HORN)으로 활동했다. 이 중 멤버 박초롱과 윤보미는 에이핑크 첫 공식 유닛인 초봄을 결성하고 새 싱글 ’카피캣‘(Copycat)을 발매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기획시리즈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산청군청

진주시청

사천시청

장흥군청

순천농협

거창군청

국민연금공단

합천군청

세종특별자치시청

한국철도공사

산청군청

광주광역시청

신천지예수교회

청심플란트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