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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토레스, ‘2022 굿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입력 2022-11-24 13:20 | 신문게재 2022-11-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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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토레스 2022굿디자인
쌍용차 토레스가 2022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쌍용차)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쌍용자동차 토레스가 외관과 실내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쌍용자동차는 토레스가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 받아 ‘2022 굿디자인(GD) 어워드’에서 금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국가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디자인 상품을 선정해 정부 인증 심볼인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디자인코리아 2022’가 열리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지난 23일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쌍용차 김백수 디자인기획팀장이 참석했다.

이날 2022 굿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은 “쌍용차의 ‘토레스’는 시대에 구애 받지 않는 정통 SUV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및 트렌드를 고려하여 디자인된 외관과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였다”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쌍용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2015년 티볼리 굿디자인 마크 획득, 2017년 G4 렉스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데 이어 또다시 토레스가 권위 있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쌍용차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독창적인 정통 SUV 본질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태준 기자 tjki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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