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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이서진과 LA 농구 관람 포착…“개인 스케줄로 미국갔다가”

입력 2022-11-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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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이서진 (사진=tvN ‘윤식당’)

배우 이서진과 정유미가 미국에서 함께 농구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정유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4일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정유미가 최근 개인 스케줄로 미국에 갔다가 당시 미국에 체류 중이던 이서진을 만나 함께 농구를 관람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이서진과 정유미가 최근 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며 두 사람이 경기장 1열에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시즌1, 2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를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서진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또 다른 소속 아티스트인 이승기와 음원료 미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이승기는 후크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 후 18년 동안 앨범 총 27장, 137곡을 발매했지만 소속사 측으로부터 어떤 정산도 받지 못했으며, 소속사는 96억 여원의 수익을 독차지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날 이승기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그 동안 소속사로부터 “네가 마이너스 가수라 정산을 해 줄수 없다” 등의 핑계로 음원료 정산 요구를 거절당했다고 주장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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