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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한 강화군 의회 의장,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지방의회의 모범적인 정책 추진, 우수한 입법조례 활동 공로
‘강화군 강화 섬 나들길 관리운영 조례’로 관광 활성화에 기여

입력 2022-12-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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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박승한 의장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이 지난 9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뉴스1, 뉴시스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모범적인 혁신정책과 우수한 입법조례 활동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정책 분야 시상으로서, 의정부문의 경우 조례안 외에도 혁신적이고 타 지방의회의 모범사례가 될만한 활동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현재 제9대 전반기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은 제6대·제8대 군의원 시절부터 쌓아온 조례안·예산안 심의에서의 탁월한 능력은 물론 사랑방 간담회 등 군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지역 현안에 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정책대상심사에서는 박 의장이 6대 군의원을 지내면서 대표 발의한 ‘강화군 강화 섬 나들길 관리운영 조례’가 코로나19 상황에도 한 해 16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 올 정도로 수도권 제일의 관광지라 불리는 핵심 관광코스서 관광객 확대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의정 부문 기초의회 군 부문 유일한 수상이다.


강화=이환 기자 hwan900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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