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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신보 발매 앞두고 한국팬 위한 깜짝 이벤트

입력 2024-05-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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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신보 발매를 앞두고 한국 팬들을 위한 선물을 깜짝 공개했다.

그래미 시상식 최연소 본상 4관왕이자 아카데미 시상식 최연소 2관왕에 빛나는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15일 오후 12시 18분 한국 팬들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 신보 발매 소식과 팬들을 향한 애정을 담은 영상을 보냈다.

유니버설뮤직은 “빌리 아일리시가 한국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소원에 맞춰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라며 “12월 18일에 태어난 빌리 아일리시가 주는 깜짝 선물인 만큼 영상 공개도 12시 18분에 했다”라고 16일 밝혔다.

영상을 통해 한국어로 “안녕”이라며 인사를 건넨 빌리 아일리시는 “이 메시지는 오직 한국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메시지다. 새 앨범이 5월 17일에 나온다. 여러분 마음에도 들기를 바라며 한국에서 조만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7일 발매되는 세 번째 앨범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는 빌리 아일리시의 앨범 중 가장 대범한 작품이다. 유니버설뮤직은 “모든 수록곡이 이어지도록 작업한 웰 메이드 앨범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다면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특별한 청각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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