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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추석 대체공휴일 건강검진 실시

평일검진 어려운 직장인 고려 … 전국 7개 센터서 국가검진·채용검진·암검진

입력 2018-09-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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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는 평일 바쁜 일정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고려해 추석 대체공휴일인 9월 26일에 정상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대체공휴일 건강검진은 국가건강검진을 비롯해 채용검진, 암검진, 종합검진 등을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건강검진은 KMI 전국 7개센터(광화문·여의도·강남·수원·대구·부산·광주)에서 평일과 같은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한다. 검진은 전국 콜 센터, 센터별 대표 전화번호, KMI 공식 홈 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KMI는 최근 홈 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강화했다.

1985년 설립된 이 기관은 현재 서울 3곳(광화문·강남·여의도)과 지방 4곳(수원·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장준형 기자 zhenre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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