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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관광청,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캠페인 영상 공개

CEO인 이쌈 카짐의 특별 내레이션 진행

입력 2020-04-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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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두바이 관광청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사진제공=두바이관광청)

 

두바이 관광청이 코로나19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영상물을 제작했다. 두바이 관광청의 다양한 SNS 채널과 두바이 정부의 미디어국(Dubai Media Office) 트위터 계정에도 소개된 해당 영상은 “이 모든 시간은 지나갈 테니 잠시 쉬어가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어 두바이는 세계 각지의 여행객들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변함없이 기다리겠다는 메시지도 함께 담겨있다. 보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전문 성우가 아닌 두바이 관광청의 CEO인 이쌈 카짐(Issam Kazim)이 직접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끈다. 

 

두바이 전통 목선인 아브라, 황홀한 경험을 선사하는 스카이다이빙등 두바이 관강은 국내에 관광객들에게도 꾸준한 인기 몰이를 해왔다. 두바이 관광청의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영상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두바이 관광청 한국사무소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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