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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압류재산 775건 공매…674억원 규모

입력 2021-03-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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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캠코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공공자산처분 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압류재산 775건, 총 674억원 규모를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세무서·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것으로,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 223건이 포함됐다.

공매 물건 중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전국에 걸쳐 117건이다.



캠코 측은 “입찰할 때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며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며 “세금납부·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혜인 기자 hy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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