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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김채현·서영은, 코로나19 확진…"모든 일정 중단"

입력 2022-01-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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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플러 페이스북)

걸그룹 케플러 멤버 김채현, 서영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소속사 웨이크원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케플러 멤버 김채현, 서영은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 모두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케플러는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받았다가 두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까지 별다른 감염 의심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현재 케플러는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확진된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과 전 아티스트및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가요계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앞서 더보이즈 에릭, 영훈, 현재, 위너 이승훈, 아이콘 구준회,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 트레저 요시, 슈퍼주니어 은혁, 씨스타 출신 효린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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